너무 바짝 따라오는 짜증나는 뒷 차, 영어로는?
땅이 넓어 도로도 넓어서 그런지 대도시를 제외하면 미국은 운전하기 그다지 까다로운 나라는 아닙니다. 특히 하루종일 운전하고 다녀도 경적소리를 한 번 들을까 말까한 느긋한 운전자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저는 차가 많은 러시아워에도 별반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닐 수 있는 운 좋은 드라이버인데요. 하지만 때때로 도로에서 매너없는 운전자들을 만나기도 합니다. 뒤에 너무 바짝 붙어서 달리는 사람들인데요. 캘리포니아에서는 법으로 앞 차와 뒷 차는 차 2대 정도의 안전거리를 유지해야한다고 권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, 백미러로 보면 얼굴 식별이 될 정도로 가까이 붙는 비매너 운전자들이 있습니다. 이렇게 뒤에 바짝 붙는 행위, 영어로는 단 한단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. 바로 Tailgating 이라고 하는데요. Ta..
재밌는 표현들
2012. 4. 20. 07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