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민와서 쉽고도 어려웠던 미국 영어 적응기
오늘은 제가 미국에 와서 생존을 위해 영어를 배우면서 있었던 일들을 몇가지 적어봅니다. 외국어란게 다 마찬가지겠지만 영어도 정말이지 알면 쉽고, 모르면 어렵더라구요. 저 역시 한국에 있을 때 학교 영어는 물론이고 원어민 회화학원까지 다녔기 때문에 나름 자신 있었죠. 그런데 막상 와보니.... 헐~ 교과서에 나오는 틀에 박힌 영어가 잘 안 쓰이는 것은 당연하고, 원어민 선생님이 학생들 수준에 맟춰 가르쳐주던 영어도 너무 예의바른 느낌을 주는 영어더라구요. 물론 이건 저를 가르쳐주신 원어민 선생님이 예의가 바르셔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요. ^^ 제가 처음 미국에 온 해, 나름대로 충격적이었던 영어를 들었던 기억을 이야기해 드릴게요. 첫번째 - 내가 그걸 알겠냐? 미국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니, 왜 이렇게 모르..
조~금 어려운 상급표현
2012. 10. 18. 07: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