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임 파인 땡큐 앤 유?" 말고 다른 대답은 없을까?
한국인이라면 영어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도 쉽게 말할 수 있는 국민영어가 있죠? 바로 I'm fine. Thank you. And you? 라는 인삿말일텐데요. 잘 아시겠지만, 이 말은 어떻게 지내냐는 안부 How are you? 에 대한 모범답안입니다. 하지만 살다보면 이렇게 잘 지낸다고 대답할 수 만은 없는 날들이 있죠. 그런 날에는 솔직하게 "요즘 별로 잘 못 지내" 혹은 "그냥 저냥 사는거지 뭐" 라고 대답하고 싶을때도 있습니다. 언젠가 친구의 농담을 들으니, 잘 못지낸다고 말하고 싶어도 할 줄 아는 말이 I'm fine. Thank you 뿐이라 계속 잘 지내는 척 말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. 그래서 오늘은 How are you? 대한 여러가지 대답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. 덧붙여서 How a..
어떻게 말할까
2012. 3. 27. 15:11